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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병열 씨 고향인 영순면 경로당에 간장 및 라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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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7일(목) 09: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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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순면 율곡리 출신인 몽고간장 대리점 홍병열 대표가 영순면 관내 경로당 30개소에 간장(13리터)과 국수 1상자씩을 기탁했다.
홍병열 대표는 영순면 율곡이 고향으로 일찍부터 타지로 나가 사업을 해 오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 상황이 종식돼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마을 경로당에서 예년처럼 함께 모여 국수도 삶아 드시고 식사도 하시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상혁 영순면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자영업자분들이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하여 남다른 애향심을 가지시고 선물까지 마련해 주신 홍병열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하루 속히 경로당 운영이 재개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다 같이 준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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