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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대상 ‘명절은 즐거워’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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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6일(수) 18: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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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족센터(센터장 강창교)는 1월 21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명절맞이 떡국과 만두 빚기 등 ‘명절은 즐거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설 명절을 맞아 한 해의 풍년과 복을 기원하는 제사를 올리며 떡국과 만두를 먹는 우리나라의 전통 풍습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은희 전통요리연구소에서 결혼이민여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어 만두를 정성스레 빚어 온가족이 함께 나누어 먹는 음식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 한국명절음식문화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참여 결혼이민자는 “중국에서도 만두를 많이 만들어 먹는데 한국 만두에는 김치를 넣어 신기했다. 친구들과 함께 만두를 만들어 더 재미있었고 이번 설에 여기서 배운 데로 만두를 만들어 식구들과 나누어 먹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가족센터(옛 문경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한국문화이해 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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