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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2022년 신년경구 ‘덕업상권(德業相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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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덕을 쌓고, 덕을 서로 권하자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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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5일(수) 13: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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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문화원이 발표한 2022년 신년 경구 '덕업상권'.
모두가 덕을 쌓고, 덕을 서로 권하자는 뜻으로 글씨는 경암 김호식 선생이 썼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12월 31일 임인년(壬寅年) 경구(警句)로 ‘덕업상권(德業相勸)’을 선정해 발표했다.
매년 1월 초 문경시 신년하례회를 개최하면서 현장에서 공개해 오던 것을 코로나19로 내년 신년하례회를 열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문경시의 평안과 문경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며, 아름다운 지역문화기풍을 만들기 위해 발표해 온 것으로, 이번 경구는 문경시유림단체협의회(회장 고영조)에 의뢰해 덕업상권(德業相勸), 동주상구(同舟相救), 전미개오(轉迷開悟) 등 3개를 추천받아 선정했다.
현한근 원장은 “조선시대 향리의 자치규약인 향약 4대강목 중 하나인 덕업상권(德業相勸)은 모두가 덕을 쌓고, 덕을 서로 권하자는 뜻이 있다”며, “대선과 지방선거가 기다리고 있는 새해에는 편을 가르고, 남을 비방하는 악업의 선거가 아니라, 덕을 쌓는 선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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