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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신한대 교수 정부부처업무 평가위원 등 활발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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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2일(수) 10: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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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본지에 출향인 칼럼을 쓰고 있는 신한대학교 행정학과 김정호 교수는 올 한해 마지막을 정부부처 업무평가 위원으로 마무리했다.
정부업무평가위원장으로 12월 8일까지 법무부, 행정안전부, 권익위, 법제처, 경찰청, 인사혁신처 등 6개 부처 17개 주요국정과제를 부처별로 사전 제공된 평가 자료를 검토한 후, 2차례에 걸쳐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국정과제 수행상의 주요 내용 및 설명을 듣고, 문제점 등을 부서별로 질의 토론하며 평가를 마무리하였다.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정부업무평가위원회는 정부가 국민에게 약속한 국정과제가 당초 의도한 대로 제대로 집행되고, 효과적으로 충분히 달성되었는지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하는 위원회다.
또한 지난 10월까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 2022년 지표 개발(2021년 실적)을 17개 광역지자체 담당공무원들과 3차례에 걸친 회의를 지역혁신분과위원장으로 주관하며 마무리했고, 12월 16일에는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중앙재난관리평가단 위원으로 위촉되어 영상회의에 참가했다.
새해 1월부터 서울특별시와 서울교통공사 등 광역지자체와 공기업의 재난관리 단계별 관리실태와 역량을 제도․정책분야 전문가로 평가하게 된다.
김 교수는 “올해는 내년 1월 13일부터 시행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지자체의 용역수행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특강, 언론사 주관 토론회 발표 등으로 무척 바쁘게 보낸 한 해였고, 그동안 정부에서 진행하는 공공기관(공기업 포함)과 지자체 합동평가에 이어 정부부처 평가까지 담당하게 되어 3가지 주요평가를 모두 하게 되니 행정학자로 보람을 느낀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정호 교수는 현재 서울특별시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위원장, 경기도의회 일반행정분야 자문위원, 경기북부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 위원, 문경시정책자문단 부단장 등 기초와 광역지자체 30여개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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