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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예술동호회 교육 마무리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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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 등 5개 단체 기량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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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9일(금) 18:3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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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11월 13일 다목적실에서 ‘2021 예술동호회활동지원사업’을 마무리하는 ‘예술동호회활동발표회’를 가졌다.
경북문화재단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이 사업은 지난 5월부터 문경의 5개 예술동호회가 각각 15회 30시간 교육을 갖고, 이날 마지막 발표회를 가진 것이다.
이날 행복예술단(강사 황금순)의 한국무용, 소리사랑동호회(강사 진미애)의 경기민요, 여울국악동아리(강사 김정희)의 가야금, 하늘재난타(강사 정보경)의 난타모듬북, 문경대취타대동아리(강사 함수호)의 취타와 사물놀이 등 5개 영역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것을 발표했다.
발표회는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돼 유튜브로 녹화방송될 예정이다.
현한근 원장은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도 45명의 동호회 회원들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배운 것을 익히는 모임에서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하게 되어 모두에게 장하다는 박수를 보낸다”며, “어떤 무대이든 다소 부족해도 하고자 하는 의욕과 더 잘해보려는 열정과 최선을 다하겠다는 정성이 들어 있다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를 시청하는 시민들이 박수를 보낼 것”이라고 했다.
또, “서로 좋아하는 것을 공유하는 여러분들의 즐기는 모습은 다른 분들에게 에너지를 충전해 줄 것이므로 오늘 이 자리가 값지며, 그동안 고생하신 여러분들의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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