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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호 녹색한반도 공원 조성사업 탄력…문체부, 변경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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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9일(화) 17: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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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시설부지의 대상사업지 변경으로 지지부진하던 경천호 녹색한반도 공원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변경승인으로 다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일 문경시에 따르면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조성사업으로 추진한 경천호 녹색한반도 공원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변경승인을 받았다.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조성사업으로 추진한 이 사업은 지난 2010년 한국관광공사의 기본구상으로 추진하다가 핵심 시설부지(구 수평초등학교)가 타 사업 대상지로 변경, 좌초 위기를 겪었다.
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응하는 관광콘테츠 구성으로 관광개발 사업 계획을 변경 추진, 이번에 변경 승인을 다시 탄력을 받게 됐다.
변경 승인된 사업은 동로면 인곡리 산15번지 일원이다.
시는 2024년까지 43,860㎡ 부지에 사업비 80억원을 투입, 무궁화정원, 오토캠핑장10동, 캐러반7동, 글램핑5동, 전망카페, 조형전망대, 오미자체험카페, 판매장3동, 진입도로 등 휴양힐링 중심의 관광지로 조성한다.
또 1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평화의 보트, 계류장, 평화의 다리, 한반도 전망대, 산책로 등 다양한 체험 레포츠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경천호 녹색한반도 공원 조성사업은 관광도시 문경시에서 비교적 낙후되어 있는 동북권 관광지 개발의 초석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문경단산모노레일, 문경새재 등 연계해 신도청, 충부지역 등 중부내륙 광역관광개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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