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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제14회 문경새재아리랑제 자문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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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문가와 지역 인사 등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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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9일(금) 17: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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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10월 18일 제14회 문경새재아리랑제 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올해 행사를 오는 12월 3,4,5일 중 개최하기로 하고 이날부터 준비에 들어갔다.
회의에 앞서 현한근 원장은 지난 8일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정은하 전국아리랑전승자협회장, 김연갑 한겨레아리랑연합회장, 이정필 경북도립국악단장, 김성우 대한민국국공립국악지휘자협회 사무국장, 기미양 아리랑학회 이사 등 외부 전문가 5명과 송옥자 문경새재아리랑전승자, 함수호 문경문화원전통예술단지휘자, 황금순 한국국악협회 문경지부장, 엄원식 문경시 문화예술과장, 여운황 문경시 학예연구사 등 내부 인사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올해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한민국공연예술제 지원사업’ 공모에 응모해 최초로 국비 3천만원을 보태, 도비 1천5백만원, 시비 3천5백만원 등으로 열게 됐다.
또 코로나19에 대응해 일단 비대면을 기반으로 행사를 준비하기로 했으며, 사정이 좋아져 대면 행사가 가능할 경우에도 대비하기로 했다.
특히 경상북도도립국악단과 공주시립연정국악단 등 관현악으로 문경새재아리랑과 전국 아리랑을 아우르는 공연을 펼쳐 수준을 높이는 것은 물론, 대외 전문가 그룹들과 함께 우리나라 아리랑제로 키워나가는 첫 발을 딛기로 했다.
이에 따라 문경새재아리랑을 기반으로 행사의 확장성과 대중화, 지역성을 살리기로 하고, 시민대상 아리랑경창대회를 전국대회로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이후를 희망적으로 말하는 ‘희망의 아리랑’으로 부제를 설정했으며, 예술감독과 연출감독을 위촉해 행사의 전문성을 더 높이기로 했다.
현한근 원장은 “멀리서 문경새재아리랑제를 위해 귀한 시간 내 주신 자문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 행사가 국비를 처음 받게 된 것을 기회로 국가가 알아주는 제전으로 더욱 발전되도록 지혜를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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