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희대 정연모 교수 첨단 드론 특허를 기업에 기술이전

'드론을 이용해 경로를 안내 받는 방법'의 첨단 기법

2021년 10월 19일(화) 17:05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경희대학교 정연모 교수가 최근 드론 관련하여 특허청에 등록된 기술을 유망한 드론기업에 이전하여 이 분야의 기술 발전 및 국내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를 했다.

이전한 기술은 2015년에 정 교수가 기술을 제안하여 경희대 산학협력단을 통하여 특허청에 출원하여 2017년에 등록하였다.

이전한 특허 내용은 “드론을 이용하여 경로를 안내받는 방법”으로서 첨단 기법이다. 이 특허는 경희대를 통해서 드론 기업에 이전하였으며, 이에 따른 소정의 기술이전료를 경희대 산학협력단이 기업으로부터 받았다.

정 교수는 2018년 제53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30여 건 이상의 특허를 지적재산권으로 직접 확보하고 장려함으로써 IT분야의 국가 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발명유공자로 인정받아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 중 하나인 드론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 또는 등록하여 선진국에 비하여 뒤진 드론 분야의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이들 특허 중에는 드론을 이용한 고속도로 2차사고 방지, 장애인 경로 안내기능, 경사면 비상 착륙, 드론을 이용한 이벤트, 드론을 이용한 야생동물 퇴치 등의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통하여 학생 및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지적재산권을 강조함으로서 발명의 중요성에 대한 저변을 확대했다.

정연모 교수는 경북대에서 학사, KAIST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경제기획원 사무관급으로 근무하였으며, 국비유학생으로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문경출신의 전문가 모임인 새재포럼의 제3대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전자공학과에 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문경시정책자문단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문경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