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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가 박점숙 소창다명서 첫 번째 개인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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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부터 23일까지, 30여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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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8일(금) 17:3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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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인화가 박점숙의 첫 번째 개인전인 月梧朴點熟展이 10월 5일부터 23일까지 문화공감 소창다명에서 열린다.
문화공감 소창다명의 아홉 번째 작품전이다.
박점숙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문인화에 입문해서 지금까지 본인의 성장에 관심을 가져주신 문경의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문인화의 본질인 기운생동(氣韻生動)이라는 화두와 기본에 충실하게 변화한 작품을 내보이는 자리이다.
30여점의 각기 다른 소재로 사군자, 산수, 동물 ,식물 등 그림들이 지닌 뜻을 잘 나타내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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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박 작가는 작고하신 심경 황규욱 선생께 서예를 사사했으며, 한국문인화 중견작가인 심천 이상배 선생의 문하생으로 전국의 공모전에서 많은 수상을 했다.
특히 대한민국면암서화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문경새재전국휘호대회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문인화부문의 초대작가로 우리지역의 유일한 여성초대작가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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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박점숙 작가는 그 동안 한국미술협회회원, 문경미술협회회원으로 다수의 단체전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심천 이상배 선생은 “첫 개인전이니 만큼 그 어려움이 어떠했을지 짐작이 되고도 남는다. 본시 예술이란 완성이 없는 것으로 앞으로의 여정 또한 간단치 않을 것이니 더욱 분발하기를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박점숙 작가는 “부족함이 많은 작품이지만 나의 즐겁고 행복한 작업이 관람 하시는 분들에게 옮겨 가길 바래본다”며 “코로나로 힘든 일상을 잠시라도 잊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2층에는 초정 김상옥 선생의 ‘봉선화’ 육필 원고와 시집 ‘초적(草笛)’, 18세기 또는 17세기 작품으로 추정되는 복숭아 연적, 만(卍)자문 이중투각 연적, 백자 감항아리 등 조선시대 도자기들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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