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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창다명 여덟 번째 작품전 ‘두(二)사부일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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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보름간 한국화 30여 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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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7일(금) 18: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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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꿈을 꾸는 한 소녀가 꿈을 심어준 두 선생님과 한 자리에 섭니다. 얼마나 많은 물감과 캔버스가 닳아야 한 경지에 이를지, 아득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꿈은 그 모든 염려와 걱정을 다 없애고도 남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문화공감 소창다명(관장 현한근. 점촌로 48)에서 여덟 번째 작품전 ‘두(二)사부일체’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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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보름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노미해․이규완 두 선생님과 서민지 학생(경북예술고 재학)이 함께하는 한국화 전시회다.
한지와 먹, 붓 등 우리나라 전통의 재료와 기법으로 표현한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현한근 관장은 “이번 전시는 바로 그 꿈과 힘을 심어 준 두 선생님과 여고생이 된 소녀가 한자리에서 여는 전시회”라면서, “귀한 걸음 하셔서 꿈의 향연에 젖어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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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2층에는 초정 김상옥 선생의 ‘봉선화’ 육필 원고와 시집 ‘초적(草笛)’, 18세기 또는 17세기 작품으로 추정되는 복숭아 연적, 만(卍)자문 이중투각 연적, 백자 감항아리 등 조선시대 도자기들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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