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찻사발축제 오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축제의 새로운 지평 제시 계획

2021년 09월 04일(토) 08:47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 2021 문경찻사발축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과 온라인(www.sabal21.com)에서 ‘찻사발에 담긴 천년의 불꽃’란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문경찻사발축제는 위드 코로나라는 새로운 상황 속에서 사기장의 온기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비대면 언택트 관광트랜드에 맞춘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축제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할 계획이다.

축제의 주요 내용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 차려지는 문경도자기 ‘기획전시관’ ▲천년의 전통을 이어가는 ‘사기장의 하루’유튜브 생중계 ▲품격을 높이고, 가치를 높이는 ‘온라인 찻사발경매’ ▲하이브리드형 라이브커머스 ‘문경찻사발 랜선번개마켓’ ▲문경찻사발 요장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콘텐츠로 준비하고 있다.

문경찻사발축제의 메인 콘텐츠인 도자기 전시 부분은 지난 22년간 문경찻사발축제의 변천사를 만날 수 있다.

관내 11개 초등학교 897명이 참여한 소원 찻사발희망전을 비롯한 소원 접시&달항아리전은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길 바라는 문경시민의 마음을 담을 예정이다.

또한 평소에 접하기 힘든 문경도자기를 온라인으로 만나고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찻사발경매’와 올해 새롭게 기획한 ‘문경찻사발 랜선번개마켓’은 축제기간 중 총 6회 진행된다.

특히 ‘랜선번개마켓’은 축제의 사전홍보를 위해 9월 18일, 19일, 25일, 26일 총 4일간 축제 전 진행할 예정이다.

2021 문경찻사발축제의 온라인 콘텐츠는 인터넷 검색창에 문경찻사발축제와 유튜브 채널 차담이TV 검색을 통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오정택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열리는 축제임을 감안해 행사장 내 방역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방역관리에 전력을 기울이는 한편, 랜선번개마켓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문경도자기의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명예문화관광축제인 문경찻사발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에게 화합과 힐링의 자리를 제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축제상을 정립해 관광도시 문경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