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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일반재정지원 대학’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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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본역량진단 최종평가 결과 대학 경쟁력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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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4일(토) 18: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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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가 9월 3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최종결과에서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문경대는 이번 평가 결과로 발전 계획의 성과, 교육여건, 대학 운영의 책무성, 교육과정 운영 및 산학협력, 학생지원, 교육 성과 등 6개 항목에서 대학 경쟁력을 인정받은 셈이다.
이번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일반대는 186개교 중 136개교, 전문대는 133개교 중 97개교가 최종 선정됐다.
문경대는 2020 대학정보공시에서 발표된 취업률이 84%로 전국 6위, 대구경북지역 1위를 차지했다.
또 유지취업률 82.6%는 평균 75.3%보다 7.3%포인트 높다. 높은 취업률뿐만 아니라 취업의 질적 수준도 상당히 높아 취업 명문대학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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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한편, 문경대는 지난 2018년에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최종 선정 결과에 따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일반재정지원(혁신지원사업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영국 총장은 “이번 대학기본역량진단 최종 결과에서 우리 대학이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문경시의 지원과 시의회 및 지역민들의 관심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한 결과”라며 “앞으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해 최고의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고품질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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