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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주거환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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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4일(토) 08: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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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초기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경량철골조 모듈주택을 설치해 임대형식으로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모듈주택은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분해할 수 있고 이동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신축이 가능한 부지를 임대로 확보하여 이동이 가능하고, 내진설계까지 완비되어있는 경량철골조 모듈주택을 설치해 문경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저렴하게 임대하고, 일정 기간 거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량철골조 모듈주택 건축비는 1억 원 가량 소요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잃은 도시 자영업자와 전원생활을 동경하는 은퇴자, 젊은 층의 재택근무 증가로 귀촌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시는 초기 귀농․귀촌인들의 가장 애로점인 주거 문제를 해결해 줌으로써 귀농․귀촌․귀향 활성화와 더불어 농촌주택개량과 농촌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문경시는 맞춤형 귀농‧귀촌‧귀향 정책을 실시해 2019년 1,051세대 1,350명, 2020년 1,164세대 1,399명을 문경에 정착시켰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최선의 대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문경시의 인구증가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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