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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경새마을금고 제2대 이사장에 안명찬 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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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금융, 지역민을 위한 최우선 금융기관’ 이미지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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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7일(토) 17: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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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명찬 신문경새마을금고 제2대 이사장 당선자. | ⓒ (주)문경사랑 | | 신문경새마을금고 제2대 이사장에 안명찬(72) 씨가 당선됐다.
신문경새마을금고는 7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제7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만료되는 이사장, 부이사장 및 이사 선출을 위한 제2대 임원선거 실시했다.
이사장 후보에 2명이 출마한 가운데 이날 대의원 111명이 투표에 참가해 안명찬 후보(기호2번)가 77표를 얻어 34표를 얻은 김한봉 후보(기호1번)에 43표를 앞서 제2대 이사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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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종덕 부이사장 당선자(왼쪽). | ⓒ (주)문경사랑 | | 부이사장 선거에는 2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김종덕 후보(기호1번)가 76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성년 후보(기호2번)는 28표를 얻는데 그쳤다. 7표는 무효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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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9명의 제2대 신문경새마을금고 이사 당선자들. | ⓒ (주)문경사랑 | | 9명을 뽑는 이사 선거에는 13명의 후보가 나서 손정련 오석률 김정희 최명열 황인선 이한길 장종근 장재성 이응학 씨가 당선됐다.
이들은 오는 10월 1일부터 4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안명찬 당선자는 “신문경새마을금고와 함께한 30년의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건강한 금융, 지역민을 위한 최우선 금융기관’이란 이미지를 확립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 당선자는 구 양지새마을금고 이사와 감사를 역임했고, 신문경새마을금고 상근이사와 이사를 역임했다.
장재열 이사장은 “오늘 투표에서 승자는 반드시 패자한테 위로의 말을 전해주시고, 패자는 승자한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면서 “앞으로 이 훌륭한 분들이 우리 신문경새마을금고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신문경새마을금고는 2017년 9월 30일 구 신문경새마을금고와 신기새마을금고가 신설합병된 금고다.
□신문경새마을금고 제2대 임원
△이사장 안명찬
△부이사장 김종덕
△이사 손정련 오석률 김정희 최명열 황인선 이한길 장종근 장재성 이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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