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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요금 9월 1일부터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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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1,300원→1,500원, 좌석 1,700→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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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2일(월) 14:4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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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시내버스 요금이 9월 1일부터 현행 1,300원에서 1,500원으로 200원 인상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요금인상은 2016년 5월 이후 5년 만의 인상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이용객 감소 및 유류가격 상승 등에 의한 운수업계 부담에 따라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 버스 요금조정 심의 의결(’20.12.18.)을 통해 이용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결정됐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요금은 현행 일반1,300원(청소년1,000원 어린이700원), 좌석1,700원(청소년1,400원 어린이800원)에서 일반1,500원(청소년1,200원 어린이800원), 좌석2,000원(청소년1,600원 어린이900원)으로 인상 결정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하여 시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인상시기를 고심하여 하반기인 9월부터 시내버스 노선이 겹치는 상주시와 동시에 요금인상을 결정하였으며, 요금인상에 따른 시내버스 환경 개선 및 기사 친절도 향상으로 시내버스 이용객의 편의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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