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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정신응급 대응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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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2일(월) 14: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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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보건소는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개입하고 유관 기관 간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정신응급 대응 협의체’를 구성하고 7월 28일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센터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정신과적 응급상황이란 사고, 행동, 기분 그리고 사회적 관계의 급성 장애로 정신질환이 악화되거나 급성으로 발현하여 환자 및 타인의 안전과 건강이 위협되는 응급치료가 필요한 상황 총칭을 말한다.
‘정신응급 대응 협의체’는 정신과적 응급상황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는 현 상황에 맞춰 문경시보건소,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문경경찰서, 문경소방서, 문경제일병원 관계자들이 모여 정신과적 응급위기개입 단계별 대응 및 각 기관별 역할 등에 대해 공유하며 정신응급 상황 시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정신질환자에게 적절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또한 정신과적 응급상황에서의 현장대응 매뉴얼 내 관련사례 및 업무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응급입원 치료비 지원 사업 및 거점정신응급의료기관 운영 등에 대해 공유했다.
박애주 보건소장은 “정신응급 상황 발생 시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문경경찰서, 문경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의 상호․협력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이루어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큰 도움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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