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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살수차 운행 등 폭염 피해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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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이상 폭염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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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8일(수) 15: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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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짧았던 장마기간이 지나고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년부터 기상청에서 시범운영 중인 폭염 특보 발효 기준(일 최고 체감온도 기준으로 변경)에 따라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폭염주의보,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폭염경보가 발효된다.
지난 7월 10일부터 보름 이상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고 있어 문경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재난문자발송, 현장행동매뉴얼에 따른 비상근무 실시, 폭염저감시설 확충, 취약계층 냉방물품 배부, 경로당․아동․축산 시설 냉방비 지원 등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5월에 취약계층 대상으로 휴대용 선풍기 1,000개를 배부했고, 추가로 쿨매트를 구입‧배부 예정이다.
또한 주요 밀집지역에 설치된 대형 그늘막도 3개소 추가 설치 및 시내 주요 도로에 살수차 일일 운행, 건설현장 근로자 사전교육 실시 등 전방위적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 대응 홍보․예찰활동 강화, 냉방물품 지원 등 폭염 종합대책에 의한 총력대응으로 취약계층, 축산농가, 야외작업장 등에서의 폭염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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