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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펜션 등 관광사업체 방역 점검 및 방역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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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내 정원기준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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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3일(금) 14: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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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해 거리두기가 4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7월 14일부터 23일까지 관광펜션 10개소, 야영장 19개소 등 관광사업체 32개소에 방역물품(마스크 2,000매, 손소독제 180개)을 배부하고 방역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점검은 지속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어 관광펜션, 야영장 등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객실 내 정원기준 준수 여부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시설 및 업주에 과태료 부과 등 즉각적인 현장 조치를 통해 방역수칙 준수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문경시는 방역안전 도시 선제적 조치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수도권 방문 자제 및 방문자들의 적극적인 PCR 검사를 당부하고 있으며 점촌역, 시외버스터미널 등에 현수막을 걸고 대인소독기를 설치하여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들에게 소독기 통과 및 발열체크를 안내하는 등 철저한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단감염 증가세가 급증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으므로 코로나19 대응 철저한 방역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정 관광문경 이미지 제고 및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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