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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현 초대전 ‘어른들을 위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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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감 소창다명 여섯 번째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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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0일(화) 18: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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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화공감 소창다명(관장 현한근, 점촌로 48)은 여섯 번째 작품전으로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한달 간 ‘어른들을 위한 동화(童画, 童話)’ 주제로 한창현 초대전을 갖는다.
한창현 작가는 4차원의 시간의식인 초월적인 세계를 지향하고 있는 구상작가로서 자신의 무의식의 세계 속에 존재하는 가상현실을 구상적 상상력으로 표현하고 있다.
부엉이, 기왓집 등 자신과 주변의 사물을 일치화시키며 몽환적인 색감으로 화폭을 가득 채우며 삶의 평화를 노래하고 있다.
한창현 작가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했다. 24번의 개인전 및 초대전을 가졌다.
다수의 수상경력과 경남미술대전 심사위원, 대구시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미협, 달성미술가협회, 환경미협, 별마을 문학회 동인, 지관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한근 관장은 “한창현이라는 화가를 만나고, 그의 그림을 만나자 언제나 달려가고 싶은 곳에 그가 있고, 그의 그림이 있었다. 사람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어린이라는 것을 알게 된 때에 우리를 기다려 주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었다”면서 “‘어른들을 위한 동화’는 이런 감명 속에 초대하는 전시회이니 함께 하셔서 우리 안에 잠자고 있는 어른과 어린이를 찾아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매주 일․월요일은 휴관이다.
2층 상설전시관에는 초정 김상옥 선생의 시, 서, 화, 백자 도자기를 상설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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