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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권혁인 교수 도시재생과 지역혁신 분야서 맹활약

산업자원부 워케이션 연구 주도…대구 도심개발 연구 자문도 맡아

2021년 07월 20일(화) 18:02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코로나19 시대의 비상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유럽과 일본 등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워케이션(workcation: 일과 동시에 휴가를 즐긴다는 개념의 신조어)에 대한 연구를 국내에서도 산업자원부에서 3년간 60억 원을 투입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제를 문경출신으로 중앙대학교 경영학부에 재직하고 있는 권혁인 교수가 주도하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방에서 원격근무를 하면서 힐링 및 휴가의 효과를 동시에 누리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연구과제인데 문경과 같은 지방 소도시에서 이런 서비스가 이루어진다면 인구소멸을 걱정하는 지자체의 경우 관심이 많이 갈 수밖에 없는 연구 주제인 것이다.

권혁인 교수는 “이 연구주제가 중요한 것은 일자리는 도시에서 가지고 거주는 힐링이라는 고급 서비스가 있는 지방에서 한다는 신개념의 거주문화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권 교수 연구팀의 역할은 연구 전체의 진행을 총괄하면서 지자체와 연계하기 위한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권 교수는 또한 대구시에서 약 13조를 투입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도심융합특구개발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연구팀의 총괄자문도 맡고 있다. 기본계획수립을 맡고 있는 중견 컨설팅 기업인 <주>더비앤아이와 총괄자문계약을 체결하여 권 교수가 개발한 신개념의 산업혁신전략인 에코사이언스(eco-science)를 중심으로 특구개발을 구상한다는 것이다.

대구시가 산업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에코사이언스는 권 교수가 산업부로부터 약 30억 원을 지원받아서 개발한 서비스혁신 개발 방법론으로서 금년 하반기에는 책으로도 출간할 예정으로 있다.

권 교수는 중앙대학교 BK21 문화산업혁신연구단장으로서 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를 개설하여 국내 최고의 학과로 성장시켰으며 최근에는 이 학과 내에 문화도시경영전공을 직접 기획하여 신규로 개설함으로써 국내 최초로 도시재생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권 교수는 산업혁신과 지역혁신 분야에서 가장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이 분야의 권위자이다.

권혁인 교수는 호계 출신으로 고향에서 호계초등학교, 문경중학교, 문경종고를 졸업하였고, 프랑스 파리6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문경출신의 전문지식인 모임인 새재포럼의 7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문경시 정책자문단 환경생태분과 위원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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