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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출신 채범식 작사가 신곡 ‘문경새재’ 애향심 불러일으켜

2021년 07월 09일(금) 14:55 [주간문경]

 

문경 출신 채범식 작사가의 신곡 ‘문경새재’가 유튜브에서 인기리에 공유되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듣고 즐길 수 있어, 문경에 대한 애향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문경관련 방송 및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많이 사용되기에 문경시민과 출향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경새재는 영호남을 연결하는 백두대간 중심지로서, 그 옛날, 수많은 길손과 선비들이 장원급제를 꿈꾸며 과거시험을 보러 한양으로 왕래하던 길로 아주 유명하다. 첩첩산중 돌고 돌아 오르내리던 험난했던 산천이 21세기의 급속도로 발전하는 현대사회를 맞이하여 지금은 아주 잘 정돈된 관광명소로 변하고 있다.

ⓒ (주)문경사랑

채범식 작사․작곡가는 “문경은 우리나라 최고의 멋진 지명 ‘문경새재’란 아주 독특한 명품 브랜드가 있다. 이런 좋은 가치성을 가진 브랜드를 놓칠 수가 없었기에, 요즘 많은 언론매체에서 흥행하고 있는 트로트 전성시대를 맞이하여 문경새재의 전설을 회상하고, 또, 상상하면서,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를 찾고자, 수많은 생각과 연출을 거처서 ‘문경새재’란 곡을 쓰게 되었다”고 했다.

신곡 ‘문경새재’ 음반 등록은 7월 2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음반산업협회, 음실련 등에 모든 등록 절차를 모두 마쳤으므로, 멜론, 지니, 벅스, 소리바다, 네이브뮤직 등에서 일반인들이 곧, 구매하여 이용할 수가 있다.

채범식 작사․작곡가는 아이엠스타코리아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대표로서 각종공연기획, 음반제작, 뮤직비디오 제작 등을 하고 있으며, 화이팅문경방송에서 유튜브를 통해서 공유하는 영상을 모두 맡아서 기획 및 편집을 하고 있다.

동로면 출신으로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인 작가로서 현재, 대표곡으로 ‘달리는인생길’ ‘사랑과인생’ 외 30여곡의 곡을 작사․작곡하였으며 유튜브에서 공유를 하고 있다.

‘문경새재’의 작곡은 가수 조승구의 ‘꽃바람 여인’을 작곡한 김영철 작곡가가 하였으며, 노래는 ‘꼭잡아’ ‘사랑과인생’ ‘둥기당기’ 등을 부른 정미영 가수가 선곡을 했다.

ⓒ (주)문경사랑

문 경 새 재
작사 채범식/ 작곡 김영철 / 노래 정미영
[1절]
전설같은 험란한 산천 / 눈가에 아련 하구나
불원천리 머나먼길 / 한양 가던길
두메산골 돌고돌아 넘고 넘었던
조령관문 문경새재
서울과 영호남을 / 이어 준다는
백두대간 중심지 / 문경 새재가
관광명소 일번지로 / 변해 있구나
바로여기 문경입니다

[2절]
한양천리 찾아서 가던 / 머나먼 과거 행차길
부귀영화 누리려고 / 한양 가던길
두메산골 돌고돌아 넘고 넘었던
조령관문 문경새재
서울과 영호남을 / 이어 준다는
백두대간 중심지 / 문경 새재가
관광명소 일번지로 / 변해 있구나
바로여기 문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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