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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감 소창다명서 김경남 개인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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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 밤이 내리다’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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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6일(토) 09: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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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화공감 소창다명(점촌로 48)에서 김경남 작가의 개인전이 ‘문경에 밤이 내리다’란 주제로 6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열린다.
24일 개막한 이번 전시회에는 ‘주흘산 사계’ 등 문경의 산과 마을의 밤 풍경을 그린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작가는 “예술은 한 사람이 경험한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의식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의 밤 풍경은 시각적 경험과 표현적 의도와 우연의 겹침을 표현한다”면서 “야경은 낮에 본 풍경과는 또 다른 감흥을 준다. 더불어 내면의 풍경은 보는 이의 심성을 자극하며, 여기서 빛은 감정의 변화를 발생시키는 매개체로서 희망의 상징성을 내포한다”고 밝혔다.
김경남 작가는 안동대 대학원 미술학과 서양화를 전공했다. 개인전 및 다수의 단체전을 가졌다.
현재 <사>한국미협 문경지부 회원, <사>남부현대미술협회 회원, <사>한국현대미술작가연합회 문경지부장을 맡고 있다.
작품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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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흘산 사계.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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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위안1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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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벚꽃 떨어지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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