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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행정기구 3국 1실 24과 102담당으로 조직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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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하반기 조직개편 7월 1일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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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8일(금) 17:5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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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민선7기 하반기 조직개편을 7월 1일자로 단행한다.
문화관광·농업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문화관광농업국을 신설하고 기존 안전지역개발국을 경제도시국으로 재편한다. 위생방역과와 도시재생과가 신설된다.
문경시는 16일 민선 7기 하반기 주요 정책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변화된 행정여건을 반영,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위한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문경시는 행정복지국과 안전지역개발국 등 2국 체제에서 행정복지국, 문화관광농업국, 경제도시국 등 3국체제로 확대한다.
부서 통폐합 및 명칭도 변경된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폐지되는 미래전략기획단의 미래전략팀은 기획예산실로 재배치되며 전략사업팀의 지역개발사업은 건설과, 도시새뜰사업은 도시재생과,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은 문화예술과 등으로 기능별 업무가 이관된다.
또 미디어전략팀은 관광진흥과에 통폐합되며, 지역인구정책팀은 총무과로 재배치된다. 농촌개발과는 농촌활력과, 건축디자인과는 건축과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로써 문경시 행정기구는 현행 2국 1실 22과 101담당에서 3국 1실 24과 102담당 으로 재편된다.
행정복지국 소속 부서는 △총무과 △종합민원과 △홍보전산과 △새마을체육과 △세무과 △회계과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복지과 △여성청소년과 등 9과 39담당이다.
문화관광농업국은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위생방역과 △농정과 △유통축산과 △농촌활력과 △산림녹지과 등 7과 27담당이다.
경제도시국은 △일자리경제과 △환경보호과 △교통행정과 △건설과 △도시과 △도시재생과 △안전재난과 △건축과 등 8과 31담당이다.
문경시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으로 행정의 내·외부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기능 및 사무의 합리적 배분을 통한 부서간 업무협력이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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