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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골프장 갖춘 리조트형 명품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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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신기동 일대에 677세대 규모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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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1일(화) 14: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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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국내 건설사의 특화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리조트형 대규모 아파트가 경북 문경에 들어설 예정이다.
시행사인 <주>더원에이앤디는 5월 31일 “문경시 신기동 2종 주거지역 2만7228㎡ 부지에 7개동 지하 1층, 지상 29층의 문경지역 최대규모인 667세대를 건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25일 문경시청에 건축심의를 위한 제반서류를 제출한 데 이어 7월 중 건축심의가 완료되면 오는 11월까지 사업승인 및 구조심의 절차를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신탁사인 교보자산신탁<주>와 금융주관사인 DB금융투자<주>가 손잡고 추진 중이며, 도급순위 30위권 내의 1군 종합건설사가 시공을 맡아 올해 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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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아파트 단지 내 편의시설로는 아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워터파크, 실내수영장 남녀노소 여가시설인 골프연습장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건립예정지역은 올해부터 정부 국책사업으로 옛 쌍용양회 문경공장 일대가 국립산업역사관․다이빙파크 등 UNKRA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이 대대적으로 전개될 예정에 있어 전국적인 특화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시행사 관계자는 “문경시에 아파트 건립을 위한 건축심의을 접수한 상태”라며 “주민 편의시설에 중점을 둔 살기 좋은 차세대형 리조트 아파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리조트형 아파트 건립을 위한 기본적인 서류가 접수됐으나 종합적인 검토의견 수렴과 경북도의 사전신청, 건축심의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치려면 2~3개월 정도 소요될 것”이라며 “지금까지는 아파트 건립에 따른 장애요소 등의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진단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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