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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개교 25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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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보공시 지표 전국 20위권 내 진입
지역의 소중하고 값진 자산으로서 그 역할에 매진할 것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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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5일(화) 14: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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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개교 25주년을 맞아 5월 25일 교내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학의 사반세기(2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신영국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학과장 및 주임급 이상 직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됐다.
기념식 행사는 대학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대학 발전을 위해 공헌한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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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10년 근속 수상자는 간호학과 전미경 교수, 재활상담복지과 남정휘 교수, 사무처 신하삼 직원 등 3명이다.
문경대는 1996년 정원 720명의 7개 학과로 시작해 현재 총 재적생 1,100여명, 누적 졸업생 8,200여명으로 성장했다.
특히 지역의 의료와 복지를 위한 간호학과와 사회복지과가 각각 2,312명 및 1,36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지역 내 보건복지 분야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때 문경대가 어려운 시기가 있었지만, 도약할 수 있었던 전환점은 2010년에 문경시가 제정한 ‘문경대학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한 재정지원이었다.
이를 기점으로 문경대는 정부 재정지원 사업에 연속적으로 선정되어 주요 정보공시 지표가 전국 20위권 내에 진입하는 결과를 가져왔고, 특히 작년 말 발표된 취업률이 대구경북에서 1위, 전국 6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러한 성과는 대학 구성원들의 노력과 무엇보다도 지역민의 관심과 문경시의 지원, 문경시의회를 비롯한 각 기관들의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풀이된다.
문경대는 개교 이래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하고 값진 자산으로서 그 역할에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지역의 교육․사회․문화․경제적 측면에서 많은 기여를 하였는데, 학생들이 지역 내에서 연간 4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소비지출로 지역경제 기여 측면 이외에도 인구증가, 평생교육, 지역문화선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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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영국 총장은 “우선 개교 25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대학이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지역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대학이 문경시 발전에 보다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갖춘 보건복지 분야의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시켜 지역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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