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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에도 문경에 자리 잡은 기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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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3개 업체와 투자양해각서 체결 등 올 들어 10개 업체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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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5일(화) 18: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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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 산업단지에 올해 들어 기업들의 입주가 활발하다.
문경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10개 업체가 문경지역 산업단지의 부지를 사들였거나 입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내 신규투자 업체 <주>코엘, <주>우성케미칼, 넥스텍케미칼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김창기 시의회 의장, 황재용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권오대 <주>코엘 대표, 정우석 <주>우성케미칼 대표, 김성보 넥스텍케미칼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주>코엘은 산업용 케이블 및 LED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금년 9월까지 공장신축과 생산라인 신설 등 60억 원을 투자하고 36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주>우성케미칼은 자동차 및 전기 전자부품에 사용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2022년까지 70억 원을 투자하고 3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또한 넥스텍케미칼은 연질PVC 및 포장재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3년까지 40억원 을 투자하고 3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7개 기업(미래금속, 홍하우징, <주>도운, <주>다온푸드, 메이트팜<주>, <주>제이엔씨디자인, 클라임코리아<주>)과도 MOU없이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문경시 신기동 신기산업단지에 지난 3월 미래금속과 홍하우징이 착공했으며 신기 제2 일반산업단지에는 넥스텍케미칼 등 6개 업체가 입주 계약과 부지 매입을 마치고 착공을 서두르고 있다.
또 산양 제2 농공단지에도 클라임코리아 등 2개 업체가 이달 중 입주 예정으로 공장 설립을 준비 중이다.
코로나19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문경지역 산업단지의 기업 입주가 잇따르고 있는 것은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의 쉬운 접근성이 알려지고 중부내륙철도의 개통, 중부권동서횡단철도 건설 추진 등 교통여건이 개선되면서 기업들의 입주여건이 나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현재 문경지역에는 신기·신기 제2 일반산업단지 등 일반산업단지 2곳이 있으며 신기 일반산업단지는 93%가 분양됐고 2016년 준공한 신기 제2 일반산업단지는 전체 28만7천여㎡ 27필지 가운데 58%인 21필지 16만7천여㎡가 분양됐다. 신기 제2 일반산업단지는 3.3㎡당 38만7천여 원에 분양하고 있다.
가은·가은 2·영순·영순 2·산양·산양 2·마성 등 7개 농공단지는 전체 100필지 가운데 제일 마지막인 2013년 준공한 산양 제2 농공단지 7필지 4만2천800여㎡를 제외하고 모두 분양됐다. 산양 제2 농공단지 분양가는 3.3㎡당 35만7천여 원이다.
문경지역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 등에 입주한 업체는 모두 106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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