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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감 소창다명 네 번째 전시회 ‘만춘만생’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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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도자기 작가 김경수, 목공예 작가 박동수, 불상조각가 류종상 선생의 콜라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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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8일(화) 18: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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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감 소창다명(대표 현한근)은 5월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네 번째 초대전 콜라보 전시 ‘만춘만생((滿春卍生)’ 전을 연다.
이번 초대전은 중견 도자기 작가 김경수, 목공예 작가 박동수, 불상조각가 류종상 선생의 콜라보 전으로 기획했다.
김경수 작가는 문경읍 관음의 백두요에서 가마를 굽고 있으며 이미 여러 전시회와 2018년 한국차인연합회 다기명인에 선정되는 등 중견작가로 우리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박동수 작가는 상주시 함창읍에서 예림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통공예상품공모전 금상을 비롯하여 다수의 수상을 한 바 있는 주목받는 목공예 작가다.
그리고 류종상 작가는 불상조각가로서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6호 불상조각장 이수자이며, 제27회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류 작가는 황토를 소재로 불상을 조각하는 황토탱화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였으며, 이번에 출품하는 수월관음도(水月觀音圖)와 불상조각들은 관람자들의 상당한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현한근 대표는 “찻그릇과 목공예품의 만남은 흔히 보아 온 정경이나 여기에 토불(土佛)의 조합으로 새로운 전시를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문화공감 소창다명 2층 전시관에는 초정 김상옥 선생의 시, 서, 화, 백자 도자기 등도 상설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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