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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410억 원 증가한 7,960억 원 추가경정예산안 시의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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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감염병 확산 방지와 경기회복 중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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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7일(금) 18: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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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기 회복에 초점을 맞추어, 당초예산 대비 410억원이 증가한 7,960억원 규모의 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하여 5월 4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30억 원 증가한 6,980억 원, 특별회계는 20억 원 감소한 980억 원이다.
이번 추경 예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감염병 확산방지와 위축된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한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시 발전을 위한 시정 핵심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을 반영했다.
코로나19 장기화 대응 사업으로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9억7천7백만 원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지원 7천9백만 원 ▲코로나19 지방예방접종센터 설치 운영비 1억2천7백만 원 ▲지역상품권 운영 6억2천7백만 원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5억4천6백만 원 ▲지역활력 플러스 일자리사업 4억9천3백만 원 등을 편성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서민 생활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중점 현안 사업으로 ▲인구증가시책 지원사업 3억2천4백만 원 ▲도시재생뉴딜사업 76억6천7백만 원 ▲경북형 작은정원 조성사업 6억 원 ▲가족센터 건립사업 6억9천만 원 ▲상권르네상스사업 4억8천8백만 원 ▲청년지역 정착지원 플러스사업 1억7천7백만 원 ▲치유농장 육성지원 1억4천만 원 ▲귀농인 보금자리 리모델링 지원 3억5백만 원 등을 편성하여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추경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 및 위축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시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예산 집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은 10일부터 개최되는 제247회 문경시의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오는 14일 최종 의결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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