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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고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고등부 단체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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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후 두 번째 우승, 청장급 우재혁 대회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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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1일(토) 09: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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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창고등학교가 제51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고등부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작년 12월 학산배대회에서 창단 후 첫 단체전 우승 후 4개월 만에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문창고 씨름부(감독 김국현, 지도교사 이상민)는 4월 20일 경남 고성군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고등부 단체전 결승(개인 간 3전 2승제․팀 간 7전 4승제)에서 마산용마고(경남)를 4-2로 물리쳤다.
준결승에서 공주생명과학고(충남)에 3점을 먼저 내준 뒤 연달아 4점을 따내는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오른 문창고는 4강에서 충무고(경남)를 4-1로 꺾은 마산용마고와 최강자 자리를 놓고 다퉜다.
경기초반 경장급(70㎏ 이하)과 소장급(75㎏ 이하)을 내리 내주며 0-2으로 끌려가던 문창고는 세 번째 판인 청장급(80㎏ 이하) 우재혁이 승리하면서 1-2로 따라 붙었다.
이어진 네 번째 판에서 용장급(85㎏ 이하) 이홍찬이 승리하며 2-2 승부의 균형을 맞춘 문창고는 다섯 번째 판 용사급(90㎏ 이하)에서 신현준이 개인전에서 자신을 꺾은 이준수(마산용마고)를 잡채기와 안다리로 눌러 3-2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그리고, 여섯 번째 판 역사급(100㎏ 이하)에서 김재원이 김정인(마산용마고)을 연속 들배지기로 제압하며 4-2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청장급 우재혁은 개인전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김국현 감독은 “문창고 씨름부가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서 단체전 우승과 함께 우재혁 선수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욱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 전국 최강의 씨름선수를 배출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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