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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맞벌이가정 자녀 돌봄 공백 해소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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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1일(수) 10: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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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창교)는 맞벌이가정의 자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아이돌보미 13명을 신규 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신규 아이돌보미들은 양성교육 및 보수교육을 이수하고 현장실습을 거쳐 오는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맞벌이가정의 자녀양육과 돌봄의 어려움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을 마친 한 신규돌보미는 “교육에 참여하면서 양육에 대해 많이 배웠다.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맞는 전문직업인으로 노력하는 아이돌보미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강창교 센터장은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문경을 만드는데 아이돌보미가 돌봄전문가로서 일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3개월 이상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555-2514)로 문의하거나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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