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 돛 활짝…'문경팩토리아<주>' 출범
|
|
시공·운영·계약 등 사업 전반 담당…연말까지 마스터플랜 수립 마무리
|
|
2021년 03월 12일(금) 17:26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진행·운영할 문경팩토리아<주>)가 3월 9일 출범했다.
특수목적법인 문경팩토리아<주>에 따르면 문경시와 한국광해관리공단, 민간참여사들은 지난 2월 말 한국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에서 문경팩토리아<주> 설립안 동의를 마무리하고 관련 세부내용을 협의했다.
문경팩토리아<주>는 이번 사업의 마스터플랜, 시공, 건설, 운영, 계약 등 사업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 12월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가 선정한 문경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8년 운영이 중단된 국내 최초의 근대식 시멘트공장인 쌍용양회 문경공장 일대(32만㎡)를 국비, 지방비, 민간자본 등 총 사업비 3,500여억원을 들여 문화, 스포츠 복합 테마공간과 그린수소발전 시설로 재생시키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국내 최초로 민간부문의 자금과 컨텐츠, 운영 노하우가 투입되는 민관협력투자사업(PPP, Public-Private Partnership) 형식을 통해 진행된다.
양금용 문경팩토리아 대표이사는 “민간 참여사들의 경쟁력과 문경시와의 협력을 통해 근대산업 유산의 가치를 살린 매력적인 문화 스포츠 공간으로 구성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박영호 문경시청 도시재생담당은 “이번 도시재생 사업은 문경시의 미래를 좌우할 문경시민의 숙원 사업인 만큼 성공적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팩토리아는 올 연말까지 마스터플랜 수립을 완료하고 2022~23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25~26년경 실제 시설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