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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업역사관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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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문경공장에 건립되는 당위성 등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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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9일(화) 16:5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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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3월 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하여 관계 공무원, 정책자문단, 지역발전협의회,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동 시멘트 공장[옛 쌍용양회공업<주> 문경공장] 부지에 추진 중인 국립산업역사관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신기동 942번지 일원에 위치한 시멘트 공장은 UNKRA(국제연합한국재건단)에서 전쟁으로 붕괴된 대한민국을 재건하기 위하여 1957년 건립한 공장으로 쌍용양회공업<주>가 인수하여 운영되다가 지난 2018년 문을 닫았다.
문경시는 한국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된 공장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하여 폐쇄된 공장 부지에 국립산업역사관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열린 최종보고회는 연구 결과 보고와 전문가 및 관계부서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용역사는 산업역사관 문경 건립의 당위성, 내부 콘텐츠 구성, 추정 예산 및 향후 계획 등 연구 결과를 자세히 보고했다.
13,000㎡ 부지에 구상된 국립산업역사관은 전시실, 어린이 체험시설, 수장고 등으로 구성 예정이며, 문경시는 현재 신기동 일원에 추진되고 있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실내촬영스튜디오 조성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용역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건립 제안을 하는 등 건립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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