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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서 촬영하는 영화․드라마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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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4일(목) 17: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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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올해도 문경에서 촬영하는 영화․드라마에 대한 로케이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문경시는 지역명소를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경에서 촬영하는 영화․드라마에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번 문경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순 제작비 3억 이상의 국내외 영화․영상물 중 문경에서 5회차 이상 촬영하는 경우, 관내 숙박비, 식비, 유류비, 보조출연료, 중장비 사용료 등 제작비 지출비용의 2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최대 1천만원이며 예산 소진시까지 등급별로 차등 지원한다.
2019년 도내에서 처음 실시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드라마 ‘나의 나라’, ‘조선생존기’ 등 2개 작품, 2020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트레인’, ‘조선구마사’ 및 영화 ‘외계인’ 등 4개 작품을 지원했다.
올해도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여 더욱 다양한 영화·드라마 촬영 유치에 힘쓸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문경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영상사업부 담당자(☎054-571-8677)에게 문의 시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은 문경새재․가은오픈세트장을 비롯하여 단산, 고모산성, 선유동계곡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에코랄라, 가은역, 화수헌 등 관광명소를 보유하고 있어 영화․드라마 촬영에 최적지로,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제작사의 부담은 줄이고, 지역경제는 살리는 ‘촬영하기 좋은 도시, 문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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