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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 다자녀 생활 장학생 1,544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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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8일(화) 17: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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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재>문경시장학회는 11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자산현황 및 후원금 모금실적 보고, 장학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0년 문경다자녀 생활 장학생 선발 심의(안)과 2021년 사업계획서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문경시장학회는 11월 20일 현재 기본재산 72억1천598만6천원, 보통재산 34억7천158만3천원으로 총 106억8천756만9천원이 적립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재 후원금이 개인과 단체 총 182건에 2억7천933만7천원이 모금돼 지역인재 육성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열망과 관심을 보여줬다.
이날 다자녀 생활 장학생 1,544명에 10억9천992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선발된 장학생은 문경시장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장학금 지급일까지 문경시에 주소를 둔 자에 한해 지급된다.
장학금은 주소 조회를 마치고 12월 7일 부 또는 모의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문경시장학회는 내년도 예산으로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문경사랑 장학금 2억5천만원 ▲다자녀가정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다자녀 생활장학금 15억원 ▲지역 유일의 대학인 문경대학생들의 애향심 고취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대학 장학금 3억5천만원을 편성했다.
또 ▲장학회 운영비 4,038만원 ▲우수교사 포상에 2,160만원 ▲문경학사 관리 2억1천900만9천원 ▲지역인재육성사업에 1억9천500만원을 편성하는 등 예비비 포함 총 49억4천719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고윤환 이사장은 “문경시 장학회가 지역 인재들에게 성장의 디딤돌이 되고 선진 장학 사업을 이끄는 선구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갈 것이며, 문경이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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