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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 전두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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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8일(화) 17: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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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11월 26일 산북 전두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됐다.
시는 2019년도 신기 제1지구, 2020년 신기 제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이어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문경시 산북면 전두리 28번지 일원을 선정해 추진 중에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년 전 종이도면에 등록된 지적경계가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사업비 및 운영비로 국비 1억6천5백만원을 확보해 산북면 전두리 28번지 일원(693필, 947천㎡)을 대상으로 실시계획 수립한 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실시되는 지적재조사 측량에는 GPS(위성측량) 측량방법 및 무인항공기(드론, Drone)을 활용한 항공측량을 이용해 토지소유자가 점유하는 현실 경계를 측량하고 인접 소유자들의 합의만 있으면 지적공부에 등록된 면적을 기준으로 경계조정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현성 종합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소유자 간의 토지 경계분쟁 해소를 통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 및 재산권보호에 기여하게 될 것이므로,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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