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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한근 문경문화원장 ‘문화공감 소창다명’ 문화전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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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7일(화) 17: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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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 현한근 원장은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이층 옛 주택을 리모델링하여 ‘문화공감 소창다명’이라는 문화전시관을 오는 11월 20일 개관한다.
현 원장은 이를 계기로 지역민들에게 문화공감 기회를 확대하려고 한다.
1층은 지역 문화인들에게 전시공간으로 제공하고 2층은 그동안 소장하여 왔던 우리나라 대표 시조시인 초정 김상옥 선생의 시서화(詩書畵) 작품과 조선시대 도자기 등 소장품들을 상설 전시한다.
개관기념으로 이날 오후 3시부터 우리 지역출신의 세계적인 화가 임무상 화백의 초대전을 1층에서 갖는다.
임 화백의 산, 소나무와 달 그리고 초가집이 소재인 작품 서른 점이 전시된다.
임무상 화백은 국내뿐 아니라 프랑스 및 유럽의 초대전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산북 우곡 출신의 자랑스런 화가이다. 전시는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또한 2층에는 초정 김상옥 선생의 ‘봉선화’ 육필 원고와 시집 ‘초적(草笛)’, 18세기 또는 17세기 작품으로 추정되는 복숭아 연적, 만(卍)자문 이중투각 연적, 백자 감항아리 등 조선시대 도자기들을 상설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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