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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 여자소프테니스팀 동아일보기대회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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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1일(수) 10: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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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 여자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달 30일부터 열린 제98회 동아일보기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문경시청팀은 지난 3일 여자단체전 결승(1단2복식, 2선승제)에서 경남체육회를 종합전적 2-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앞선 4강전에서는 전통의 강호 NH농협은행을 2-1로 잡고 고비를 넘긴 뒤 정상에 올랐다.
문경시청 여자팀은 올해 8월 대통령기, 10월 회장기에 이어 동아일보기가지 주요 메이저대회를 석권함으로써 여자소프트테니스계에 신흥강호로 급부상했다.
올해 돌풍의 주역은 송지연, 박다솜, 이지선, 김유진, 황보민 선수다. 주인식 감독-김희수(46)코치 콤비는 이들을 잘 조련해 값진 성과를 만들어냈다.
한편 문경시청 남자팀은 단체전의 아쉬운 패배를 전지헌-김범준 조가 개인복식 결승에서 달성군청 조영석-김현수 조를 4-2로 꺾고 회장기에 이어 시즌 2연승 우승을 챙겼다.
문경시청 남녀소프트테니스팀은 시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남자팀은 1994년, 여자팀은 2009년 창단됐다.
주인식 감독은 “우리 팀은 선수 모두가 우승 주역입니다. 누굴 딱 찍어 에이스라 할 수 없어요. 한 선수가 못하면 다른 선수가 커버해주고, 팀워크가 너무 좋다”고 말하면서 “또한 문경시에서 선수단 숙소, 복지 등 세세한 부분까지 적극 후원해주신 덕분에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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