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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 오미자축제 이어 온라인 사과축제도 성공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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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2억2천여만 원어치 팔려...이번 주 감홍 본격 출하되면 판매 증가할 듯
문경옛길박물관 앞에 문경사과 홍보관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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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1일(수) 10: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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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지난 12일 시작한 온라인 문경사과축제가 16일까지 5일간 이 같은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드라이브 스루로 진행됐던 오미자축제가 성공을 거둔데 이어 사과축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성적이다.
2020 온라인 문경사과축제는(www.mgapple.or.kr)는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 코로나19 정국에서 비 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과수농가엔 도전, 시민들에겐 희망을 전하는 축제가 되고 있다.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열리는 사과축제는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를 판매하고 각종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경 사과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독특하게 깎아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문경 사과 카빙 자랑 Show', 문경 사과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동영상을 SNS에 올리는 '댄스 챌린지' 등 이벤트가 있다.
문경 사과축제의 좋았던 기억을 다시 한 번 떠올리는 사진 콘테스트, 문경 사과 사행 시 이벤트, 문경 사과 인증 샷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돼 홈페이지를 찾는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 모든 이벤트마다 경품이 있어 누구나 경품 당첨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특별판매에 참여한 23 농가의 맛있는 사과를 배송받아 이벤트에 참여해 축제장에서 즐기는 축제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도 있다.
2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14일간 진행되는 오프라인 판매 행사가 전국의 대형 마트에서 현장 판촉 및 홍보 행사로 진행된다.
롯데마트 115곳, 이마트 146곳 등 총 261곳에 입점해 시식을 통한 홍보와 판매를 동시에 진행 한다. 축제 홈페이지에서 대상 지점을 확인할 수 있다.
찾아가는 문경 사과축제는 아직 문경의 명품사과인 감홍을 맛보지 못한 대도시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특별기획한 이벤트로 롯데마트는 55곳, 이마트는 40곳에서 감홍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를 마련한다.
문경사과 홍보관도 16일 문경새재옛길박물관 앞에 마련돼 문을 열었다.
이 홍보관은 축제 마지막 날인 31일까지 운영하며 제23회 문경 명품사과 품평회 출품작 90여점과 수상작 13점이 전시된다.
문경사과 외에도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사과도 전시하고 사과에 대한 궁금한 상식들을 쉽게 풀어나가는 ‘문경사과이야기’코너도 운영한다.
또 색다른 기획으로 특이하게 생긴 감홍 사과를 전시하는 “별별사과 감홍이야기”관도 운영해 문경새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문경사과 홍보관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문경사과에 대한 전문가의 설명을 일체 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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