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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감성 물씬…문경 에코랄라 내 은성사진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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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1일(수) 10: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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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에코랄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복고감성 셀프사진 스튜디오 ‘은성사진관’을 운영한다.
‘HI-STORY경북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은성사진관은 최신 관광트렌드가 반영된 70년대 복고풍의 셀프사진 사진관 형태로 운영된다.
은성사진관은 70~80년대 광업이 활발하던 문경의 전성기를 추억하며 추억의 교복과 교련복 등을 빌려 에코랄라에 조성된 광부 사택촌 일원을 돌아보며 의상체험도 하고 스튜디오에 설치된 카메라로 셀프사진도 찍을 수 있다.
사진은 촬영 후 즉석에서 사진을 출력해볼 수 있으며, 옛 감성 그대로 흑백으로 출력 가능하다.
원하면 파일은 이메일을 통해서도 받아 볼 수 있다.
체험료는 의상체험과 셀프 사진 체험을 묶어 1인 5천원이며, 의상체험만 따로 이용할 수도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광업이 활발하던 70~80년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은성사진관에서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과 함께 복고감성을 추억하는 이색체험을 하며 문경의 또 다른 매력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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