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달빛사랑여행 올해 일정 마무리

2020년 10월 12일(월) 16:03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9월 26일 문경달빛사랑여행을 마지막으로 문경의 대표 야간여행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문경달빛사랑여행은 지난 2005년부터 운영돼온 문경의 대표 야간관광상품으로 올해는 7월 18일 첫 번째 여행을 시작으로 8월 22일과 9월 26일 총 3회 운영했다.

당초 4회 운영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한 회는 쉬어가기도 했다.

코로나시대 모든 일상이 무너지고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분들에게 고즈넉하고 탁 트인 야외에서 서로 거리두기를 지키며 안전하게 이루어진 여행은 코로나블루를 잠시나마 잊어볼 수 있었던 행사였다.

해마다 인기가 많아 항상 조기에 예약이 마감됐던 여행상품이었지만 올해는 거리두기 규칙과 방역기준을 지키기 위해 회당 50명으로 참가인원을 제한하고 소규모 맞춤형 상품으로 재편성했다.

가족 단위로 조를 편성하고 거리를 지키며 야간 트레킹을 하고 체험이나 공연시간에도 테이블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해 방역과 안전에 중심을 뒀다.

또한 야간의 감성을 공유하기 위해 달 포토존과 숲 속 공연, 특색 있는 체험 등 상품구성에 노력을 기울였다.

누구도 겪어보지 못했던 코로나시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기준을 깨고 소규모 야간여행은 새로운 관광 상품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행사들이 취소되는 가운데 방역과 안전기준을 지키면서도 참여객들에게 만족감을 주기 위해 소규모 맞춤형으로 상품을 구성했다”며, “문경의 자연이 주는 치유력과 감성적인 체험 상품 등이 관광객들에게 긍정적으로 다가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마지막으로 2020년 야간 여행상품은 마무리됐지만 내년엔 우리가 늘 일상처럼 누리던 것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길 바라며, 2021년 문경달빛사랑여행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구성할 계획이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