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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예비교사와 함께 하는 교육희망행복캠프’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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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초, 호계초 찾아 학습 동기 향상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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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2일(수) 11: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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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북도교육청이 여름 방학을 맞아 도내 농산어촌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교사들과 함께하는 교육희망행복캠프’를 열어 아이들과 학무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도교육청은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문경지역의 농산어촌 학교인 문경초와 호계초에서 예비교사들과 함께 하는 교육희망캠프’를 실시했다.
이 캠프는 경북교육청과 대구교대가 농산어촌 학생의 학습 동기 향상, 정서적 지원, 대구교대 예비 초등교사의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와 적응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예산부족 등의 문제로 지난 2016년부터 3년 간 잠시 중단 됐지만 교육적 필요에 따라 지난해부터 다시 시행돼 오고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 문경초, 호계초 학생 80명과 초등학교 교사를 꿈꾸는 대구교대 재학생 등 31명이 참여했으며 초등학교 3∼6학년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예체능 체험 프로그램 등 학생들의 자기표현과 사회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이번에 마련된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만들기 활동 기회가 부족한 학생에게 자신감을 기르고, 서로 협력하고 조작하는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감과 협응력을 길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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