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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코랄라 80여 일간 휴장 끝 4월 30일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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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여건 등 감안 이용요금 20%정도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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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8일(화) 17: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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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국내 유일의 영상테마파크인 문경에코랄라(대표 윤두현)가 코로나 19 감염사태로 인한 80여 일간 휴장을 끝내고 오는 4월 30일 재개장 예정이다.
지난 2월 21일부터 휴장에 들어갔던 문경에코랄라는 재개장을 앞두고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감염자 확산에 대비해 철저한 예방 활동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문에서 '대인 소독기'와 비접촉 체온 측정을 한 뒤 에코타운·석탄박물관·거미열차·모노레일 등에는 이용 시 개인 손 소독제 등을 사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또 정기 소독작업과 탑승객 사이의 1~2m 거리 두기 등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이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에코랄라는 국가적 재난으로 고통 받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이용요금을 20% 정도 인하한다.
기존 1만7천 원이던 어른 요금은 1만4천 원으로, 청소년은 1만5천 원에서 1만2천 원, 어린이는 1만3천 원에서 1만 원, 65세 이상 어르신은 8천500원에서 6천 원으로 각각 내려 받는다.
문경시민과 오후 4시 이후 입장객은 50% 우대요금, 인근 관광지 이용고객도 20% 우대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문경에코랄라는 세계인형축제, 야간개장, 가정의 달 이벤트,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확충해 가족나들이 명소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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