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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문경시 투표율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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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이나 대선 보다 낮았지만 지난 총선보다 다소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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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6일(목) 09: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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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문경지역 투표율은 유권자 6만3천178명 가운데 4만2천353명이 투표에 참여해 67%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는 지난 7회 지방선거 투표율 73.7%, 19대 대통령선거 77.3% 보다 낮았으며 2016년 치러진 20대 총선 63.5% 보다는 높았다.
코로나19의 여파 속에서도 이번 선거의 투표율이 지난 총선보다 높아진 것은 석거구가 상주시와 문경시의 두 자치단체로 개편된 데다 무소속이나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약진을 우려한 미래통합당 측의 투표참여 독려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문경지역 전직 시장들의 미래통합당 후보 측 합류와 지지도 투표율을 높이는데 힘을 보탠 것으로 분석됐다.
또 상주시와 문경시로 갈라진 지역대결 구도도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았지만 투표율을 제고하는데 다소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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