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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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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5일(목) 10: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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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
문경시는 3월 4일 지역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신천지 교인으로 알려졌으며, 2월 24일 대구시로부터 자가 격리대상자로 통보받고 자가 격리 중에 있었다.
문경시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자가 격리를 해제하기 전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3월 2일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고, 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로 만약 시에서 적극적으로 검체를 채취하지 않고 격리 해제하였다면 또 다른 전파자가 될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확진자는 경북도에서 지정하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될 예정이다.
자가 격리 기간 중 자세한 이동경로와 접촉자는 확인 중이며, 자택은 방역 조치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자가 격리 중 별다른 이동은 없었으며, 접촉자는 가족으로 4명 모두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보건당국은 경찰의 협조를 받아 CCTV, 휴대폰위치추적 등으로 자세한 이동경로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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