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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한 해밀농원 대표 ‘2019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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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혁신 기여 공로로 농어촌개발혁신 최우수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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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0일(금) 18: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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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인한 마성 해밀농원 대표가 지난해 말 ‘2019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시상식에서 농어촌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 대표는 농업전문대를 졸업한 뒤 벼농사를 시작으로 농업에 입문했으며 야생화와 연근 농사 등 다양한 작목의 연구와 재배에 나섰다.
식용연근을 재배해 단순가공품을 만들어 유통회사에 납품하기도 했지만 고소득이 어렵다고 판단되자 연근을 소재로 말린 연근, 차별화된 연근차, 선식용 연근가루, 연잎차 등을 생산하게 됐다.
그는 앞으로 연잎과 연근으로 음료를 개발할 계획도 갖고 있다.
2006년부터 도시민 초청 농장투어를 시작한 김 대표는 소비자와 농민들의 직거래 루트를 뚫어주었으며, 3년 전 부터는 농협생명과 협약을 맺고 매년 400여 명씩 농촌투어를 하도록 해 문경지역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 그는 마을 공동창고 건립과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서의 도농교육센터 건립, 마을의 폐교를 씨름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하도록 앞서는 등 공동체의 발전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얼굴도 모르는 백혈병 환자에게 골수를 기증한 일, 가뭄 때 혼자 양수기 12대를 설치해 여러 농가들에게 물을 공급한 일 등 김 대표는 농업기술의 개발과 소득증대 뿐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을 실천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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