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기초 다목적강당 ‘슬기관’ 개관
|
|
2019년 12월 10일(화) 17:45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신기초등학교(교장 김현숙) 다목적강당 ‘슬기관’ 개관식이 11월 29일 성대히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희 문경교육장, 고윤환 문경시장, 김창기 시의회 부의장, 탁대학 남기호 진후진 서정식 황재용 시의원, 김화식 재경신기초동창회장, 관내외 초등학교장, 신기교육가족, 지역민들이 참석해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배움터가 될 ‘슬기관’ 개관식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다목적강당인 슬기관은 총사업비 7억 6천만원으로 방송실, 준비실, 무대의 연면적 355㎡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슬기관의 이름은 ‘사리를 바르게 판단하고 일을 잘 처리해 내는 재능’이라는 “슬기”의 사전적 의미와 더불어 ‘올바르고 슬기로운 학생을 기른다’는 신기교육의 목표가 담겨져 있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체육관 이름 공모 참여로 탄생했다.
이날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식과 슬기관의 안전과 학교발전을 기원하는 축하풍선띄우기 행사에 이어 신기초 ‘신기신난다’ 난타동아리의 흥겨운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슬기관이 학생들의 재능과 꿈을 키우는 터전으로 자리 잡을 것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김현숙 교장은 “학생들이 뛰어놀며 활동해야 할 운동장이 미세먼지 증가로 실내 활동으로 대체되고 있는 현실에서 본 슬기관 개관으로 인해 학생들이 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자신들의 꿈과 끼를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덕희 교육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학교에 대한 학부모들과 지역민의 관심과 노력으로 학교가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확인하게 되어 기쁘다”며 슬기관 개관을 축하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쌍용시멘트와 함께 발전의 길을 걸어온 신기지역이 역사관, 박물관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을 것이며, 더불어 신기초등학교도 교육을 통해 그 역할을 다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