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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봄이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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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졸업기업, 안심 먹거리 개발과 사회공헌 등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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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수) 10: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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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센터장 조성욱) 졸업기업인 ‘<주>봄이네(대표 최춘이)’가 11월 5일 ‘대구∙경북 1인 창조기업인의날’행사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봄이네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기술로 오미자빵과 오미자잼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7년 1월 문경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한 이후 오미자빵을 미국 및 캐나다에 수출하였으며, 사회적 기업 인증∙농촌융복합(6차)산업 사업자 인증 획득, 특허 등록, 경북 콘텐츠 브랜딩 리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부지원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이 밖에도 오미자빵, 오미자쿠키, 오미자 칼국수 등 9개 품목의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함으로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학생들의 인성과 진로교육에 일조하고 있다.
또한 전체 고용인원의 60%(55세 이상 고령자 6명)를 사회적 취약 계층을 채용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장애인들에게 자립기반을 형성해 주기 위한 무료 직업교육훈련(연 7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매년 매출액의 5~10%를 기부하고 오미자 계약재배를 통한 오미자 재배 농가의 안정성 및 소득보장에 일익을 담당 하는 등 지역민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봄이네는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으로, 제품 제조과정에서 인체에 해로운 방부제∙색소 등의 사용을 배제함으로써 안심 먹거리 개발을 신념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등 그 동안의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주)봄이네 최춘이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사업을 큰 어려움 없이 추진해 올 수 있었던 데에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의 역할이 컸다. 각종 정부지원사업의 맞춤형 연계, 시의적절한 창업 프로그램 운영 및 사업방향 지도로 사업추진에 큰 도움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친환경 먹거리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많은 혜택을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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