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다문화가족 사춘기 자녀 양육 도움 부모교육
|
|
2019년 11월 09일(토) 09:14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성욱)는 11월 1일 다문화가족 사춘기자녀 양육에 도움을 주기 위한 ‘부모교육프로그램 동상이몽I’을 실시했다.
이는 교류·소통공간사업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현대사회에 사춘기자녀의 양육과 관련된 풍부한 정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 간 소통부족과 다양한 정보를 활성화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해결해보고자 실시했다.
문경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공간을 확장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여 지난 9월 ‘다가온’을 개소한 이후, 결혼이민여성들의 자조활동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한 뒤로 다양한 다문화가족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문경시 내 다문화가족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참여한 13세 이상 사춘기자녀를 둔 한 여성은 “솔직히 직장과 집안일에 치어 아이들과 대화할 시간이 부족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방법을 몰랐는데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이 교육을 통해 앞으로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할지 길을 찾은 것 같다.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