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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선진학교, 제43회 경북도지사기 초중고 야구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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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수) 10: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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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아마 야구를 이끌어가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글로벌선진학교 현재윤 감독은 학교 야구부가 '제43회 경북도지사기 초중고 야구대회'서 우승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이 학교 야구부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울진군죽변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경주고등학교에 4대 0으로 이기고 우승컵을 안았다.
15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 고등학교 야구부는 5개팀이 참가했다.
글로벌선진고의 도지사기 우승은 2015년 이후 4년만이다.
현재윤 감독, 오정복 코치, 고창성 코치 부임 후, 두 달 만에 경북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의미가 남달랐다.
이번대회에서 최우수선수는 정다훈, 우수투수상은 배진영, 타격상은 정하성, 홈런상은 김영광, 수훈상은 우성빈 선수가 수상했고 지도상은 이명훈 교장에게 돌아갔다.
현재윤 감독은 “내년 전국대회 8강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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