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에코랄라 개장 1년, 20만명 찾아…감사 이벤트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 선정

2019년 10월 12일(토) 09:4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국내 유일의 문화콘텐츠 테마파크인 문경에코랄라가 개장 1년 만에 20여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문경에코랄라’는 백두대간 생태자원ㆍ녹색에너지와 영상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휴양문화공원이다.

작년 10월 2일 문경시 가은읍 일대 18만6천여㎡에 사업비 873억원을 들여 국내 처음으로 복합생태영상테마파크를 개장했다.

‘에코랄라’라는 이름은 ‘에코’(환경ㆍ생태)와 ‘룰루랄라’(즐긴다는 뜻이 있는 의성어)를 합친 것이다.

문경시는 석탄박물관, 사극드라마 세트장, 모노레일(석탄박물관∼드라마세트장), 철로자전거 등을 에코랄라로 통합해 민간에 운영을 맡겼다.

문경에코랄라는 1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5일과 6일 문경에코랄라를 찾은 어린이 무료 입장과 선착순 500여명에게 예쁜 풍선을 증정했다.

이달 모든 입장객에게 20% 우대혜택을 제공하고, 더 많은 관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페셜이용권(3회·5회 입장권)도 마련했다.

에코랄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에 이름을 올려 문경새재, 찻사발 축제, 사과축제와 함께 문경의 대표 관광콘텐츠로 떠올랐다.

이밖에도 세계인형축제를 비롯해 섬머 어드벤쳐 페스타, 가상현실 체험(VR), 반고흐 미디어아트전, 서바이벌 게임, 키즈 플레이 월드, 문경30초영화제 시상식 등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문경에코랄라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가족형 테마파크로 새로운 문화콘텐츠와 야간특화 상품개발로 문경 대표관광지 위상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