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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코랄라 개장 1년, 20만명 찾아…감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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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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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2일(토) 09:4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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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국내 유일의 문화콘텐츠 테마파크인 문경에코랄라가 개장 1년 만에 20여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문경에코랄라’는 백두대간 생태자원ㆍ녹색에너지와 영상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휴양문화공원이다.
작년 10월 2일 문경시 가은읍 일대 18만6천여㎡에 사업비 873억원을 들여 국내 처음으로 복합생태영상테마파크를 개장했다.
‘에코랄라’라는 이름은 ‘에코’(환경ㆍ생태)와 ‘룰루랄라’(즐긴다는 뜻이 있는 의성어)를 합친 것이다.
문경시는 석탄박물관, 사극드라마 세트장, 모노레일(석탄박물관∼드라마세트장), 철로자전거 등을 에코랄라로 통합해 민간에 운영을 맡겼다.
문경에코랄라는 1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5일과 6일 문경에코랄라를 찾은 어린이 무료 입장과 선착순 500여명에게 예쁜 풍선을 증정했다.
이달 모든 입장객에게 20% 우대혜택을 제공하고, 더 많은 관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페셜이용권(3회·5회 입장권)도 마련했다.
에코랄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에 이름을 올려 문경새재, 찻사발 축제, 사과축제와 함께 문경의 대표 관광콘텐츠로 떠올랐다.
이밖에도 세계인형축제를 비롯해 섬머 어드벤쳐 페스타, 가상현실 체험(VR), 반고흐 미디어아트전, 서바이벌 게임, 키즈 플레이 월드, 문경30초영화제 시상식 등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문경에코랄라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가족형 테마파크로 새로운 문화콘텐츠와 야간특화 상품개발로 문경 대표관광지 위상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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